"레알 제안 거절 못 한다" 로드리 러브콜에도…레알은 '월드컵 위너' 선택 "회장이 로드리에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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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보다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선호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 FC 소속 엔소 페르난데스를 우선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소는 2001년생 아르헨티나 출신 미드필더로,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과 뛰어난 축구 지능을 갖춘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정확한 패스와 적극적인 수비 가담을 바탕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데 능하며, 롱패스 전개와 중원 장악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여기에 세컨드 어시스트와 박스 침투까지 더해 공격적인 기여도 역시 높은 '완성형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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