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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과 감독의 잦은 트러블이 문제' 토트넘, 감독 또 바꾼다…투도르 43일 만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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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34, LAFC)이 떠나자마자 강등권으로 떨어진 이유가 있다.

토트넘은 29일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 투도르는 지휘봉을 잡은 지 불과 43일, 7경기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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