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대로 UCL 대비 나선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도르트문트 핵심 CB' 안톤 영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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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발데마르 안톤을 주시하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톤 영입에 관심을 보이며 이미 그의 상황을 문의했다. 아스톤 빌라 역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안톤은 1996년생 독일 출신의 베테랑 센터백이다. 공중볼 장악력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그는 후방 빌드업과 정확한 패스를 바탕으로 팀의 균형을 잡는 데 강점을 보인다. 실수가 적고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는 리더형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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