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한테 버림받을까 두려웠나…'훈련 복귀 거부' 루카쿠, 논란 커지자 SNS 해명 "부상+부친상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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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로멜루 루카쿠가 논란이 커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탈리아 세리에A 소식에 정통한 잔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30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침묵을 깼다. 최근 며칠간 이어진 논란 이후, 벨기에 공격수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자신의 시즌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전했다.
루카쿠는 해외 축구 팬들 사이에서 '문제아' 이미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압도적인 피지컬과 결정력을 앞세워 두각을 드러냈고, 에버턴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 밀란을 거치며 세계적인 공격수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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