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슈코는 아직 부족하다" 맨유 레전드 작심발언→"완성형 스트라이커 오시멘 영입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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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빅터 오시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적합한 선수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맨유 레전드 니키 버트는 오시멘이 베냐민 셰슈코보다 맨유에 더 적합한 선수라며 구단 수뇌부에 영입을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세슈코는 올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신입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까지 RB 라이프치히에서 맹활약하며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는데 맨유가 원했다. 결국 맨유가 8,500만 유로(약 1,482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그를 품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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