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전천후 수비수', PL 입성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모두 활약 고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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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피에르 칼룰루의 프리미어리그(PL) 입성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최근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는 칼룰루를 관찰하기 위해 이탈리아에 스카우트를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칼룰루는 2000년생, 프랑스 국적 수비수다. 스피드와 빌드업, 수비 등 기본적 역량이 뛰어난데 센터백, 라이트백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자원. 올림피크 리옹에서 성장했고 유소년 시절부터 자국 연령별 대표팀 단골손님이었을 정도로 유명한 재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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