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프로젝트 완성을 목전에 둔 아스널, 속출하는 부상 이탈에 속앓이…3월 A매치가 참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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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우승 프로젝트 목전에 둔 아스널, 속출한 부상에 가슴앓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31/133637871.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아스널(잉글랜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3월 A매치 휴식기가 참 끔찍하다. 잉글랜드 카라바오컵은 ‘영원한 앙숙’ 맨체스터 시티에 빼앗겼으나 프리미어리그(EPL)와 FA컵,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타이틀 도전이 한창인 시점에 각국 대표팀으로 향한 주축들이 부상을 안고 복귀하고 있어서다.
에콰도르와 스페인대표팀에 각각 차출됐던 피에로 인카피에와 마르틴 주비멘디가 A매치 첫 경기를 치르자마자 철수했다. 인카피에의 부상 부위는 공개되지 않았고 주비멘디는 오른 무릎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아스널 선수들의 부상이 속출했다. 부카요 사카와 데클란 라이스는 훈련 중 부상이 의심돼 왓포드의 클럽하우스로 조기 복귀했고, 노니 마두에케는 우루과이전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경기 후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아르테타 감독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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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3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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