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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선수 상대하면 항상 어려워" 오스트리아MF 비머, 이재성·김민재 등과 분데스서 겨룬 얘기에…[SS 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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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선수 상대하면 항상 어려워" 오스트리아MF 비머, 이재성·김민재 등과 분데스서 겨룬 얘기에…[SS 빈 현장]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패트리크 비머(볼프스부르크)가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이틀 앞둔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오스트리아축구협회 캠퍼스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한국 선수와 경기할 때 항상 어려워.”

패트리크 비머(볼프스부르크)는 활동 무대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겨룬 이재성(마인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을 떠올리며 말했다.

비머는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이틀 앞둔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오스트리아축구협회 캠퍼스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분데스리가에서 한국 선수와 겨뤘을 때 느낀 점’을 묻는 말에 “한국 선수는 기술적으로 전술적으로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상대할 때 항상 어렵다”며 “심리적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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