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하면 돈방석 앉혀줄게" 강등 위기 토트넘, 데 제르비 모시려 "보너스+특별 계약금으로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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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과 결별한 가운데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전 마르세유 감독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앞세워 부임을 타진하고 있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뇌부가 데 제르비를 최우선 타겟으로 낙점했다. 그가 시즌이 끝나기 전 당장 정식 감독으로 부임해 팀을 이끌 경우 막대한 잔류 보너스와 특별 계약금까지 지급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구단은 이날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결별하기로 공식발표했다. 그러면서 구단은 "새 감독은 적절한 시기에 알릴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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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AFPBBNews=뉴스1 |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뇌부가 데 제르비를 최우선 타겟으로 낙점했다. 그가 시즌이 끝나기 전 당장 정식 감독으로 부임해 팀을 이끌 경우 막대한 잔류 보너스와 특별 계약금까지 지급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구단은 이날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결별하기로 공식발표했다. 그러면서 구단은 "새 감독은 적절한 시기에 알릴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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