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르와 결별' 토트넘, 임시 사령탑 후보로 '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거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3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손흥민(LAFC)의 절친으로 알려진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의 임시 사령탑 후보로 언급됐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투도르 감독은 부임 44일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또한 토트넘은 지난 2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뒤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으나 두 차례 감독을 교체하게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