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없는 게 낯설다"…토트넘의 파격 승부수! '英 BBC' 컨펌, 현역 'SON 절친' 임시감독 선임 고려→"단기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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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팀의 베테랑 수비수 벤 데이비스를 '선수 겸 임시감독'으로 선임하는 파격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다.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임시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즉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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