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홍명보호 혼혈 선수' 카스트로프,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홍명보호 혼혈 선수' 카스트로프,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

[서울=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에 합류한 옌스 카스트로프.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첫 외국 태생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부상으로 홍명보호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30일 뉴시스를 통해 "카스트로프는 현지 시간으로 30일 오전 소집 해제돼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로 복귀한다"고 알렸다.

이유는 발목 부상 때문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