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탈락탈락' 월드컵 최초 기록 실현되나→이탈리아 WC PO '대위기'…'한파+폭설' 보스니아 제때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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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지난 두 차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해 체면을 구긴 이탈리아가 이번에는 기상 문제로 본선 진출을 앞둔 중요한 경기에 차질을 빚었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르트는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플레이오프 결승전이 열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로의 여정을 하루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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