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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탈맨유' 효과? 안산가래'호' 시절은 잊어라!…이적하고 '세리에 최고 몸값·리그 두 자릿수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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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탈맨유' 효과? 안산가래'호' 시절은 잊어라!…이적하고 '세리에 최고 몸값·리그 두 자릿수 득점'

[인터풋볼=송건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승승장구하고 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30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로 베스트 11을 꾸려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1-2-1-2였다. 최전방에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호일룬이 섰고, 니코 파스가 공격형 미드필더에 위치했다. 하파엘 레앙과 케난 일디즈가 그 아래에 섰고, 니콜로 바렐라가 볼란치 자리에 자리 잡았다. 4백은 페데리코 디마르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얀 아우렐 비세크, 웨슬리 프란사가 구축했다. 골문은 밀레 스빌라르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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