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MLS 득점왕 경쟁 안 하나? "바르셀로나는 계약 연장 의사 있어, 관건은 급여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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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수도 있다.
영국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를 잔류시키기 위해 1년 계약 연장을 제안할 의사가 있다. 그러나 이 제안은 레반도프스키가 상당한 급여 삭감을 받아들이는 것에 달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난다. 레반도프스키는 현재 37세다. 바르셀로나가 적극적으로 재계약을 제안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나이다. 이로 인해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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