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데려갈라' 바이에른, 케인 재계약 협상 준비…"엄청난 돈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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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30/202603300748775409_69c9add454531.jpg)
[OSEN=정승우 기자] 울리 회네스(74)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이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의 미래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 제안 가능성은 경계했다.
독일 '키커'는 29일(한국시간) 울리 회네스 회장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현재 바이에른은 2027년 여름까지 계약된 케인과 연장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것이 회네스의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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