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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데 제르비 선임 절대 안돼" 토트넘 여성팬 결산반대 무릅쓰고 투도르 후임 '1순위'…'손흥민 절친' 현역 벤 데이비스도 깜짝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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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데 제르비 선임 절대 안돼" 토트넘 여성팬 결산반대 무릅쓰고 투도르 후임 '1순위'…'손흥민 절친' 현역 벤 데이비스도 깜짝후보
출처=파브리시오 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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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갈피를 잡지 못하는 손흥민(LA FC)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올랭피크 마르세유 전 감독(47)을 차기 사령탑 1순위에 올려놨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각), '스퍼스는 데 제르비를 새로운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하길 원한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소식통을 인용해 구단이 데 제르비 감독을 설득 중이라고 보도했다.

'BBC'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부임 44일만에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났다. 비나이 벤카테샴 최고경영자와 요한 랑게 스포츠디렉터는 후임 감독 선임에 착수했다'라고 최근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2월 토마스 프랭크 전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감독은 7경기에서 단 1승(1무5패)에 그치는 부진 끝에 경질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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