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나오는데…"마드리드에서 살고 싶어, 정말 좋아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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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는 상황에서 마드리드에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30일(한국시간) "엔조가 레알 마드리드에 신호를 보냈다. 그는 마드리드를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비교했다"라고 보도했다.
엔조의 발언이 화제다. 그는 "내가 어느 도시에서 살고 싶냐고? 마드리드다. 난 마드리드를 정말 좋아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비슷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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