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절친' 데이비스가 '강등 위기' 토트넘 지휘한다?…"7명의 옵션 중 한 명, 선수 겸 감독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의 절친으로 유명한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 수도 있다.
축구 매체 '풋볼 365'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데이비스는 시즌 남은 기간 동안 투도르 감독을 대체할 7명의 잠재적 옵션 중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가 연달아 발생하며 부진했다. 최근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나 반전은 없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다. 최악의 경우 강등될 수도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