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칼 꺼내 들었다…투도르 감독 44일 만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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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결별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강등 위기에 처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44일 만에 경질했습니다.
토트넘은 30일(우리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이 클럽을 떠나는 데 상호 합의를 마쳤다"며 "새로운 감독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월 14일 프랑크 토마스 감독의 후임으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감독은 이로써 부임 44일, 7경기(1승 1무 5패) 만에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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