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빈자리 이강인이 채운다!" ATM 알레마니 디렉터의 '원픽' 낙점…740억 장전하고 PSG 문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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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다시 이름이 올라왔다. 그리고 이번에도 핵심 카드다. 이강인이 또 한 번 ‘대체자’가 아닌 ‘1순위’로 지목됐다.
스페인 ‘텔레그라피’는 2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울 최우선 후보로 이강인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단순한 관심이 아니다. 이미 내부 리스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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