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냐" 손흥민 '평생 절친' 현역 데이비스, 투도르 경질→임시 감독 후보 깜짝 등장…'BBC피셜' 데 제르비 정식 감독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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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임시지휘봉을 잡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44일 만에 성적 부진으로 하차했다. 토트넘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또 토미슬라브 로기치, 리카르도 라냐치 코치도 팀을 떠나게 됐다'며 '지난 6주간 팀을 위해 헌신해 준 세 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아울러 최근 부친상을 당한 이고르 감독과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낸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차기 감독 선임 관련 소식은 추후 다시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를 지휘한 투도르 감독이 지난달 14일 지휘봉을 잡았다. 이번 시즌까지 토트넘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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