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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격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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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격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잉글랜드 5부리그 워킹FC 사령탑으로 부임한 저메인 데포
[워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격수로 맹활약했던 저메인 데포(43·잉글랜드)가 5부리그 워킹FC의 사령탑을 맡았다.

워킹 구단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데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게 돼 기쁘다"라며 "데포 감독의 가치관과 리더십 스타일, 축구 철학이 클럽의 장기적인 비전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발표했다.

1999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데포는 2004년 2월 토트넘으로 이적해 공식전 176경기를 뛰면서 64골을 뽑아내 골잡이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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