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 칼 뽑았다…투도르 43일 만에 경질, 강등권 탈출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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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을 확정했다. 부임 43일, 단 7경기 만이다. 시즌 도중 두 번째 감독 교체라는 극단적인 선택이다.
결과가 모든 것을 설명한다. 투도르 체제에서 토트넘은 단 1승에 그쳤다. 반등은커녕 추락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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