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난 10년보다 훨씬 편했어" 베컴도 인정했다!…"캐릭? 맨유에 차분함 가지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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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칭찬했다.
영국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베컴이 캐릭 임시 감독에게 엄청난 찬스를 보냈다. 그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지난 10년 동안 보지 못했던 수준의 안정성을 가지고 왔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의 흐름이 좋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캐릭 임시 감독이 10경기에서 7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3위까지 올라갔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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