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포르투갈전 관중,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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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와 포르투갈의 축구 평가전에서 관중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AP
멕시코시티 치안 당국은 30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멕시코와 포르투갈의 평가전이 열린 에스타디오 바노르테에서 관중 한 명이 추락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당 경기장은 과거 아스테카 스타디움으로 불리던 곳으로, 최근 대대적인 개보수를 마치고 재개장한 상태다.
멕시코시티 검찰청에 따르면 사망자는 경기 시작 전 VIP 구역에서 주차장으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사고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과 목격자 진술 확보 등을 통해 사건 재구성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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