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 경기에서 나온 최악의 태클…그런데 "아무런 의도 없었어, 모두 내가 악의 없다는 걸 알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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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우루과이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잉글랜드 미드필더 필 포든을 향한 강력한 태클 후 입을 열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아라우호는 친선 경기에서 포든을 향해 강한 타격을 가했다. 이로 인해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을 격분하게 만들었지만, 당사자들은 대화를 나누고 페어플레이로 논란을 마무리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를 만나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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