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경쟁자' 日 이토 히로키, 약 1년 만에 일본 대표팀 성공적 복귀···"컨디션 점점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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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키(26·바이에른 뮌헨)가 약 1년 만에 일본 축구 대표팀 복귀전을 치르며 존재감을 보였다.
일본은 3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토는 이날 3-4-2-1 포메이션의 왼쪽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45분만 소화했지만,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일본은 3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토는 이날 3-4-2-1 포메이션의 왼쪽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45분만 소화했지만,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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