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44일 만에 투도르 감독 경질···"2부 강등 막기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새 감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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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사령탑 교체에 나섰다. 44일 만이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토트넘은 3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고 알렸다.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7경기를 치렀다. 성적은 처참했다. 7경기에서 1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토트넘이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영입한 카드였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토트넘은 3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고 알렸다.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7경기를 치렀다. 성적은 처참했다. 7경기에서 1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토트넘이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영입한 카드였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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