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폭발' 손흥민 프리킥 강탈! 탐욕왕 '결별 1순위'…하락세까지 겹쳐→강등 시 주급 감당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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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9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올여름 여러 1군 주축 선수들을 잃을 수도 있다'며 '페드로 포로 역시 그중 한 명이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에서 멀어져야 하지만,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 2부리그 강등은 이 시점에서 현실 가능한 일로 여겨지며, 지금의 경기력으로는 반등이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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