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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손흥민 프리킥 강탈! 탐욕왕 '결별 1순위'…하락세까지 겹쳐→강등 시 주급 감당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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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손흥민 프리킥 강탈! 탐욕왕 '결별 1순위'…하락세까지 겹쳐→강등 시 주급 감당 어렵다
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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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에게 좀처럼 프리킥 기회를 주지 않아 논란이 된 페드로 포로가 팀을 떠날 선수로 유력시된다. 토트넘은 당장 그와의 결별을 원하지 않지만,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9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올여름 여러 1군 주축 선수들을 잃을 수도 있다'며 '페드로 포로 역시 그중 한 명이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에서 멀어져야 하지만,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 2부리그 강등은 이 시점에서 현실 가능한 일로 여겨지며, 지금의 경기력으로는 반등이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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