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외치는 일본 만날 '축구종가' 잉글랜드, 우루과이전 직후 스쿼드 축소…부카요 사카, 데클란 라이스 부상 의심, 아스널은 통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7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은 우루과이와 3월 첫 평가전(1-1 무)을 마치자마자 선수단을 일부 정리했다. 잉글랜드는 우루과이~일본으로 이어질 3월 A매치 2경기를 앞두고 35명을 호출했다. 2026북중미월드컵 본선에 앞서 진행될 마지막 소집이기 때문이다. 대회 개막을 앞둔 5월 말부터 6월 초에도 친선전이 예정됐으나 철저히 최종엔트리(26명)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우루과이전을 소득없이 끝낸 뒤 가차없이 팀을 재정비했다. 이 과정에서 27명으로 인원이 축소됐다. 일단 부상자들은 전부 제외했다. 아스널의 부카요 사카와 데클란 라이스는 부상 이슈로 우루과이전을 결장한 뒤 ‘투헬호’와 작별했다. 지금으로선 월드컵 최종엔트리 승선이 유력하나 부상이 자칫 장기화된다면 상황은 어려워질 수 있다. 대중지 데일리 미러는 “훈련캠프 기간에 부상이 발견됐다. 일단 추가 검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