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7위, 심지어 1.5군 라인업…그런데도 '0-4 참패' 고개 숙인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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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맨 오른쪽) 등 한국남자축구대표 선수들이 28일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세번째 골을 내준 뒤 침통해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트디부아르 1.5군에 완패
스리백 전술 실패 재확인
SON “월드컵 아니라 다행”
월드컵이 석 달도 남지 않았는데 홍명보호가 내놓은 성적표는 참담하다. 주장 손흥민(LAFC)은 “이 경기가 월드컵이 아니라 다행”이라며 고개숙였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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