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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토트넘 좀 구해주세요! "나 맥주 마시고 있는데"…투도르 경질 → 잔류 전문가 선임 '가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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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적으로 감독을 교체할 수 있는 마지막 타이밍이다. 토트넘은 노팅엄전 패배 이후 약 3주 동안 리그 경기가 없다. 이들은 내달 12일 선덜랜드 원정길에 오른다. 즉, 새 감독이 부임하게 된다면 3주의 시간이 주어지는 셈.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난파선’ 토트넘 홋스퍼가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도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아 강등권 문턱까지 밀려났다.

토트넘이 벼랑 끝에 몰리자 팬들은 프리미어리그 잔류 전문가로 불리는 션 다이치 감독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었다. 그런데 한 잔의 맥주 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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