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경기력"…'2골 2도움' 비르츠, '2,171억 원 먹튀' 비판 '훌훌', 독일 대표팀 감독 "당시 비판은 너무 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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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플로리안 비르츠를 감쌌다.
독일은 2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세인트 야곱-파크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스위스를 4-3으로 꺾었다.
난타전이었다. 선제골은 스위스가 터뜨렸다. 전반 17분 단 은도이가 직접 돌파한 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강하게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곧장 독일이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26분 카이 하베르츠가 올린 크로스를 요나단 타가 헤더로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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