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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손흥민 1440억원 이상 빠졌다…충격! 아시아 1위는 한국도, 일본도 아냐 → 맨시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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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토트넘 전성기 시절 아시아 선수 가운데 독보적인 시장가치를 자랑하는 존재였다. 그러나 그가 정상에서 내려온 지금 아시아 축구 선수들의 몸값 판도는 완전히 새롭게 재편됐다. 한국 축구의 위기를 설명하는 자료이기도 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 패권 구도가 우즈베키스탄으로 넘어갔다. 오랜 기간 정상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축구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시대가 저물면서 경쟁력을 확연히 잃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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