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북중미월드컵 개막전 경기장서 관중 추락사,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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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29일(한국시각) 멕시코-포르투갈 간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현지 남성 1명이 경기장 외벽을 기어 오르다 추락해 숨졌다고 전했다. 멕시코시티 경찰 발표에 따르면, 당시 남성은 만취 상태에서 벽을 타려고 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멕시코시티 검찰청도 SNS를 통해 '비극적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사건 현장을 봉쇄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 및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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