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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르나초답다! 내다 버린 800억…PL에서 1골 넣더니, 이젠 SNS에서 '첼시 흔적 삭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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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르나초답다! 내다 버린 800억…PL에서 1골 넣더니, 이젠 SNS에서 '첼시 흔적 삭제'까지

[인터풋볼=송건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의미심장한 행동을 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7일(한국시간) "첼시의 윙어 가르나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자기소개란에 '첼시(Chelsea FC)' 문구를 삭제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가르나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팀을 옮겨 1군 무대까지 밟은 윙포워드다. 맨유에서 기대받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2023-24시즌에는 50경기에 나서 10골 7도움을 기록했다. 이듬해에도 58경기에 출전해 11골 10도움을 기록했지만, 결정력과 축구 지능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국내에선 기량이 부족한 안토니, 제이든 산초, 가르나초, 마커스 래시포드, 라스무스 호일룬를 묶어 '안산가래호'라는 오명을 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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