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선수 아닐 거다" 10개월 동안 '0경기' 토트넘 MF의 각오…"훨씬 나아질 거야, 그게 내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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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데얀 쿨루셉스키가 더 강한 선수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영국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 창의력의 핵심 쿨루셉스키가 마침내 부상 악몽을 뒤로 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쿨루셉스키는 아탈란타, 파르마, 유벤투스 등을 거쳐 지난 2021-22시즌 도중 토트넘에 합류했다. 초반엔 경기력이 기복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토트넘 핵심 선수로 올라섰다. 지난 시즌엔 50경기 10골 11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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