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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000만 유로 쏟았다"…'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렉섬, 적자 280억 원에도 PL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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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50)의 렉섬 프로젝트가 멈추지 않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향한 투자도 더 거세졌다. 렉섬은 또 한 번 구단 역사상 최고 수입을 기록했고, 구단주들은 추가로 5000만 유로(약 869억 원)가 넘는 돈을 쏟아부었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맥엘헤니의 렉섬 프로젝트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향해 절정으로 향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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