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리버풀 '3470억' 미친 영입 결단…'35골 50도움' 모하메드 살라 후계자로 낙점했다, 뮌헨은 매각 절대 불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를 원하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시즌을 끝으로 살라가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살라는 2017-18시즌에 리버풀에 합류해 첫 시즌부터 공식전 52경기 44골 14도움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맹활약을 펼치며 리버풀 소속으로 435경기 255골과 122도움을 올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