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우승 박탈' 세네갈, 평가전서 보란 듯이 트로피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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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탈당한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는 세네갈 선수들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취소된' 네이션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보란 듯이 세리머니를 했다.
세네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 킥오프 전 세네갈 선수들은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우승컵을 들고 입장, 트로피 세리머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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