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맥주 마시고 있었는데 '토트넘과 협상 중이라던데?' 묻더라"…부임 가능성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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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션 다이치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임 가능성을 부인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다이치 감독이 현재 이어지고 있는 토트넘 부임설에 대해 매우 인상적인 방식으로 찬물을 끼얹었다"라며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이 강등 위기에 몰려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나 반전은 없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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