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1티어 보도! 맨유, '6골 3도움' 세네갈산 '특급 윙어' 주시 "최전방 퀄리티 높여 줄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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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리만 은디아예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영국 'EPL 인덱스'는 28일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의 여름 이적 계획이 이미 속도를 내고 있다. 그중 공격진을 재편하려는 과정에서 은디아예가 영입을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은디아예는 2000년생, 세네갈 국적 공격수다. 2021년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했는데 이듬해 곧바로 대각성했다. 2022-2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공식전 52경기 15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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