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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참패' 홍명보호 떨고 있나, 오스트리아는 더 무섭다…'에이스' 자비처 앞세워 '강호' 가나에 5-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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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최악의 대패를 당한 홍명보호. 다음 상대는 가나를 박살 낸 오스트리아다.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5-1 대승했다.

오스트리아는 안방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자비가 없었다. 가나를 상대로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었고 그 결과가 5-1이었다. 공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대단했다. 특히 득점 과정에서 보여준 간결한 패스와 움직임은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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