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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경쟁자'마저 감탄…"맨유서 최고 선수 될 것, 센터백에게 필요한 모든 자질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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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경쟁자'마저 감탄…"맨유서 최고 선수 될 것, 센터백에게 필요한 모든 자질 갖춰"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경쟁자임에도 에이든 헤븐은 레니 요로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8일(한국시간) "헤븐이 팀 동료이자 같은 센터백인 요로의 장점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미래를 낙관했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프랑스 국적 요로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LOSC 릴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 센터백을 차지했고 프랑스 리그앙 올해의 팀까지 선정되자, 맨유가 주목했다. 차세대 수비 리더로 점찍은 맨유가 5,000만 유로(약 868억 원)를 투자해 프리미어리그(PL)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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