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잉글랜드로 돌아왔다! 그런데"…영국 현지도 떠들썩한 손흥민의 등장→아쉬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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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34·LAFC)이 오랜만에 영국 땅을 밟으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결과는 이에 미치지 못했다.
축구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코트디부아르와 친선전서 0-4로 패했다. 6월 북중미월드컵을 대비한 중요한 시험 무대였지만,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문제점을 드러낸 경기였다.
최근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는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후반 13분, 0-2로 뒤진 상황에서 교체 투입되며 왼쪽 윙어에 섰다. 하지만 슛 한 차례에 그치며 한국의 완패를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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