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이을 맨유 '차세대 미드필더' 될까…"임대 선수들 가운데 활약 가장 만족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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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이콥 타바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가 될 재목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데바니는 맨유의 2026년 임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빠르게 적응한 선수로 평가받는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아일랜드 국적 미드필더 데바니. 맨유가 유스에서 애지중지 키운 '특급 유망주'다. 주 포지션은 3선 미드필더인데 공격 전개하는 빌드업 능력이 탁월하고 중원에서의 수비도 안정적이라는 평이다. 또한 상황에 따라서는 센터백, 라이트백도 소화할 수 있어 전술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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