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빠 찬스'였어" 호날두 주니어,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 드디어 포착…"누구 부탁인데" 페레즈 회장, 두팔 벌려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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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에게 아들 크리스티아누 주니어가 레알 마드리드 아카데미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며 'ESP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막역한 호날두의 요청을 곧바로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크리스티아누 주니어는 레알 마드리드의 라 파브리카에서 포착됐으며,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크리스티아누 주니어는 알 나스르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곧 검토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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