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검의 피니셔' 인천 무고사, 소속팀에 집중하고자 대표팀 은퇴…은퇴경기서도 골 뽑으며 몬테네그로의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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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파검의 피니셔’ 인천 무고사, 소속팀에 집중하고자 대표팀 은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29/133628637.1.png)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파검의 피니셔’ 무고사(34·몬테네그로)가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에 집중하기 위해 몬테네그로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무고사는 28일(한국시간) 몬테네그로의 포드고리차 경기장서 열린 안도라와 평가전 홈경기에 선발출전해 후반 21분 드리톤 카마이와 교체되기 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는 전반 41분엔 페널티킥(PK)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2-0 완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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