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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은 좋지만 운용이 문제…홍명보호 화이브백 변화시 '포지셔닝 재정립'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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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수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재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수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스리백(또는 파이브백)을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유용하게 운용하려면 몇 가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전체적인 스리백 운영 방향, 약속된 세부 전술적 움직임, 선수 교체 등이 이뤄져야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북중미월드컵에 쓸 수비 전술로 스리백을 집중적으로 조련하고 있다. 지난해 11월14일 대전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에서만 포백으로 나섰을 뿐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전을 포함해 다른 7경기는 모두 스리백 또는 화이브백으로 나섰다.

스리백은 평상시 수비진을 3명 운영한다. 그러다가 수세에 몰릴 때 양쪽 윙백,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수비 라인으로 내려와 화이브백으로 변화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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